2007년 11월 12일
블로그유행 얼마나 갈까
항상, 어느때나 그 시대의 흐름,유행이 있듯이 웹에서도 그런 유행이 있는것 같다. 심오한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이 다음은 뭘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적어본다. 내 기억으로는 say클럽->다음카페->네이버카페->싸이월드,블로그 이런 순 인것 같은데(뭔가 빼먹은것 같기도..?) 갈 수록 점점더 개인화되는것 같다. 뭐 1인1미디어 시대이니 어쩌니 그렇지만, 지금의 유행으로도 사람들간의 정보교류는 빠지지 않는것 같다. 예전에 sayclub 이나 다음카페 같은 경우는 클럽,카페에서 사람들을 찾아가기 보다는 그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비슷한 사람들을 찾기위해 직접 클릭해서 찾아온다. 거기엔 또 그 사이트에대한 가입절차도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서로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보를 창출해 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지금은 자신의 관심과 비슷한, 그 방면에서 남들보다 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사람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RSS구독버튼 하나만 누르면 새로운 소식이 나타날때마다 자신이 원하는 소식만 집어서 볼 수 있게되었다. 예전에 클럽이나 카페를 운영하던 사람들은 비영리적으로 카페나 클럽을 운영하다보니 관리자 시샵이 관리를 소홀하게 하면 스팸성광고글이 게시판에 넘치기 일수였다. 그러면 가입자들은 점점 빠져나가기 일쑤였고 결국엔 유령카페가 되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너도나도 새로운 소식들을 쏟아내고, 사회이슈가 된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비추고, 더나아가 해결방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또 매스미디어엔 올라오지 못할 민감한 문제들도 정말 비판적으로 다루기도 한다.
카페나 클럽시대에도 광고대행 배너가 있었듯이 지금도 제공자들은 자신의 정보제공에 약간이나마 보상받고자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같은 새로운 광고배너들을 달기도 한다. 남들보다 빠른 정보제공과 그 정보가 대중화 된 정보일 수록 수익은 점점 더 늘어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가끔은 정말 민감한 문제들만 다루는 블로거들도 생겼고, 오로지 수익창출만을 목적으로 생겨난 광고블로거들도 나타나게 되었다. 카페나 클럽시절에는 정보를 얻기위해 우리가 이동해야 됬지만 지금은 새로운 정보를 브라우저 한 창에서 모두 볼 수있다. 정보의 질도 점점 높아져간다. 정보의 질과 양이 높아질 수록 제공자에겐 좀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다음세대는 뭐가 될까?
허접블로거의 잡소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서로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보를 창출해 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지금은 자신의 관심과 비슷한, 그 방면에서 남들보다 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사람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RSS구독버튼 하나만 누르면 새로운 소식이 나타날때마다 자신이 원하는 소식만 집어서 볼 수 있게되었다. 예전에 클럽이나 카페를 운영하던 사람들은 비영리적으로 카페나 클럽을 운영하다보니 관리자 시샵이 관리를 소홀하게 하면 스팸성광고글이 게시판에 넘치기 일수였다. 그러면 가입자들은 점점 빠져나가기 일쑤였고 결국엔 유령카페가 되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너도나도 새로운 소식들을 쏟아내고, 사회이슈가 된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비추고, 더나아가 해결방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또 매스미디어엔 올라오지 못할 민감한 문제들도 정말 비판적으로 다루기도 한다.
카페나 클럽시대에도 광고대행 배너가 있었듯이 지금도 제공자들은 자신의 정보제공에 약간이나마 보상받고자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같은 새로운 광고배너들을 달기도 한다. 남들보다 빠른 정보제공과 그 정보가 대중화 된 정보일 수록 수익은 점점 더 늘어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가끔은 정말 민감한 문제들만 다루는 블로거들도 생겼고, 오로지 수익창출만을 목적으로 생겨난 광고블로거들도 나타나게 되었다. 카페나 클럽시절에는 정보를 얻기위해 우리가 이동해야 됬지만 지금은 새로운 정보를 브라우저 한 창에서 모두 볼 수있다. 정보의 질도 점점 높아져간다. 정보의 질과 양이 높아질 수록 제공자에겐 좀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다음세대는 뭐가 될까?
허접블로거의 잡소리
# by | 2007/11/12 01:10 | diary | 트랙백 | 덧글(3)





![[수입] Hotel (Ambient.수입)](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632436443_1.jpg)

![[수입] Loose](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782437567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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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물론, 형태의 변화는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블로그가 추구하는 '의미'가 퇴색되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카페 혹은 미니홈피의 경우는 님의 말씀대로라고 할 수 있겠지만(지금와서 보자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신이 알고있는 정보를 공유하며, 커뮤니케이션 통로로서의 역활을 할 수 있는 도구(방법)는 그다지 많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디어로서의 역활과 사회적 영향력 역시 크게 늘어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조금 장문이 되버렸네요. 어찌됐건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
포털 중심의 블로그에서 .. 이유는 지금도 그렇게 변해가는 초기 단계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요즘 설치형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도메인을 받아 사이트처럼 운영하고 계시니 말이죠..블로그라는 유행이 어느정도 지속 될듯하고 화니님 말씀처럼 약간의 형태 변화는 있을 듯합니다.
서로를 알리는 수단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데 .. 문제는..
지금 메타 블로그 ... 블로그들의 글을 모아 중계하는 곳이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따라서도..
달라질 듯 합니다..
지금이야.. 다음 블로그 뉴스 / 올블로그 / 블링크/ 등 유행아닌 유행처럼 되고 있어..
블로그 중계 사이트 <===> 블로그 / 설치형 블로그 / 별도 도메인 생성하여 사이트화 한 블로그
협력적인 관계가 이루어져 있으니 말이죠..